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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서 에디터가 느려지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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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기기에서 유니티를 실행할 때, macOS Mojave에서 AnyPortrait가 몇초마다 느려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이 현상은 일명 "Stuttering 문제"라고 불립니다.
macOS의 Mojave와 유니티에서 제공하는 렌더링 방식인 "Metal"이 AnyPortrait에서 성능을 저하시키는 것이 원인입니다.
간혹 유니티를 재실행하는 경우 이 문제가 해결될 수는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래에 소개되는 방법을 이용해보시길 바랍니다.




macOS Mojave에서 구동되는 Unity 2018에서 AnyPortrait 에디터를 실행한 화면입니다.
이때, 측정되는 FPS의 값이 높은 상태에서도 에디터의 실행 성능이 주기적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프로파일러를 이용하여 에디터의 성능을 측정하였습니다.
60 FPS 이상으로 실행되는 에디터의 성능이 2~3초 마다 15 FPS까지 저하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 Player Settings 화면을 엽니다. 방법은 다음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 유니티의 메뉴에서 File > Build Settings를 열고, "Player Settings..." 버튼을 누릅니다.
- 유니티의 메뉴에서 Edit > Project Settings를 열고, Player 메뉴을 선택합니다.
(2) Metal Editor Support*를 끕니다.
(3) 안내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Apply 버튼을 누릅니다.




Metal Editor Support 설정이 꺼지면 유니티 에디터가 Metal에서 OpenGL로 렌더링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제 AnyPortrait를 실행하면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프로파일러로 AnyPortrait를 측정해보면 최소 프레임이 60 FPS으로 향상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